

우리 문화재조사연구단은 1995년 신설되어, 전국 각지에서 문화재에 대한 활발한 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조사보고서에 수록하여, 관련 연구자들의 연구자료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중부권은 충북 청원군에, 남부권은 경북 경주시에 각각 사무소를 두고 문화재 관련 각종 학술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출토된 각종 유물을 분류하여 연구활동의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0년부터는 국비지원 소규모발굴조사사업을 전담 운영하여 개인의 발굴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며, 원활한 매장문화재 보존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토된 금속유물의 과학적 보존처리를 위하여 보존과학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유구 이전 복원과 토층 전사 등을 병행하여 학술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술자료를 토대로 우리 문화재조사연구단은 문화재의 조사 ·연구와 보호 ·보존을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개편된 홈페이지를 더욱 아껴주시고,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